이 게임이 무엇보다 게이머들의 귀를 의심스럽게 하는 것은 바로 ‘에버퀘스트’를 세상에 내놓은 ‘베런트’가 제작을 맡고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유통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거대한 놈이 온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 아니었던가.
방대한 스토리와 등장인물 그리고 배경이 뒷받침 되어야 제작 가능한 온라인 게임에 스타 워즈의 이름을 단 게임이 등장하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었다.
어쨌든 루카스아츠는 공식적으로 스타 워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게임인 ‘스타 워즈 갤럭시’를 발표했다. 이 게임이 관심을 끄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무엇보다 게이머들의 귀를 의심스럽게 하는 것은 바로 ‘에버퀘스트’를 세상에 내놓은 ‘베런트’가 제작을 맡고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유통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루카스아츠의 손을 떠나 양부모의 손에 맡겨지게 되는 스타 워즈 게임은 어떤 모습이 될까?
미래 세계를 온라인상에 구현한다
현재 밝혀진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스타 워즈 갤럭시는 롤플레잉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키우고 돈을 모아 좋은 아이템을 사는 등 일반적인 롤플레잉에서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도입되는 것이다. 이 게임에는 기존 스타 워즈 시리즈에 등장했던 모든 종족과 직업이 포함되고 게이머는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게이머는 제다이 전사로서 수행의 길을 걸을 수도 있고 나부 행성의 여관 주인이 돼서 거리의 시인들에게 숙소를 제공할 수도 있다(물론 공짜는 없다). 그렇다면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쌓으면서 레벨업 하는 것이 이 게임의 본질이 되는 것인가? 물론 아니다. 스타 워즈 갤럭시의 전체적인 구성은 ‘에버퀘스트’보다 ‘울티마 온라인’쪽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스타 워즈 갤럭시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이 아닌 ‘능력’이다.
이 게임에서는 직업에 따라 각기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다. 제다이는 전투 능력이 뛰어난 반면 상인은 물건을 파는 능력이 극대화되어 있다. 게이머는 캐릭터를 만든 후 직업에 맞는 일을 하면서 능력치를 키워가고 그 업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다.
다시 말해 더이상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올리고 획득한 아이템을 팔아 돈을 버는 형식이 아닌, 말 그대로 미래의 세계의 일상생활을 온라인 세계로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스타 워즈 갤럭시다.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베런트의 손에 의해 제작된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은 ‘우주 배경의 에버퀘스트’를 쉽게 떠올리겠지만 아쉽게도 게임 내용은 에버퀘스트와 전혀 다르다.
물론 전투를 위해 여러 직업의 캐릭터들이 그룹을 이뤄야 하는 등의 게임 방식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몬스터를 잡아 퀘스트를 해결하는 에버퀘스트와 스타 워즈 갤럭시는 구조상 전혀 다르다.
이 게임의 주요 목적은 ‘열렙’이 아닌 ‘유랑’이다. 게임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역은 게이머가 편리하게 유랑할 수 있도록 꾸며지며 세계 역시 매우 방대해서 한동안 돌아다녀도 모두 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현재 이 게임을 제작하는 제작진은 울티마 온라인과 에버퀘스트를 만든 장본인들로 이 게임을 위해 새로운 3D 게임 엔진을 제작하고 있으며(방대한 대륙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게임 엔진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정확한 내용은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 아니었던가.
방대한 스토리와 등장인물 그리고 배경이 뒷받침 되어야 제작 가능한 온라인 게임에 스타 워즈의 이름을 단 게임이 등장하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었다.
어쨌든 루카스아츠는 공식적으로 스타 워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게임인 ‘스타 워즈 갤럭시’를 발표했다. 이 게임이 관심을 끄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무엇보다 게이머들의 귀를 의심스럽게 하는 것은 바로 ‘에버퀘스트’를 세상에 내놓은 ‘베런트’가 제작을 맡고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유통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루카스아츠의 손을 떠나 양부모의 손에 맡겨지게 되는 스타 워즈 게임은 어떤 모습이 될까?
미래 세계를 온라인상에 구현한다
현재 밝혀진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스타 워즈 갤럭시는 롤플레잉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키우고 돈을 모아 좋은 아이템을 사는 등 일반적인 롤플레잉에서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도입되는 것이다. 이 게임에는 기존 스타 워즈 시리즈에 등장했던 모든 종족과 직업이 포함되고 게이머는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게이머는 제다이 전사로서 수행의 길을 걸을 수도 있고 나부 행성의 여관 주인이 돼서 거리의 시인들에게 숙소를 제공할 수도 있다(물론 공짜는 없다). 그렇다면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쌓으면서 레벨업 하는 것이 이 게임의 본질이 되는 것인가? 물론 아니다. 스타 워즈 갤럭시의 전체적인 구성은 ‘에버퀘스트’보다 ‘울티마 온라인’쪽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스타 워즈 갤럭시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이 아닌 ‘능력’이다.
이 게임에서는 직업에 따라 각기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다. 제다이는 전투 능력이 뛰어난 반면 상인은 물건을 파는 능력이 극대화되어 있다. 게이머는 캐릭터를 만든 후 직업에 맞는 일을 하면서 능력치를 키워가고 그 업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다.
다시 말해 더이상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올리고 획득한 아이템을 팔아 돈을 버는 형식이 아닌, 말 그대로 미래의 세계의 일상생활을 온라인 세계로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스타 워즈 갤럭시다.
포스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베런트의 손에 의해 제작된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은 ‘우주 배경의 에버퀘스트’를 쉽게 떠올리겠지만 아쉽게도 게임 내용은 에버퀘스트와 전혀 다르다.
물론 전투를 위해 여러 직업의 캐릭터들이 그룹을 이뤄야 하는 등의 게임 방식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몬스터를 잡아 퀘스트를 해결하는 에버퀘스트와 스타 워즈 갤럭시는 구조상 전혀 다르다.
이 게임의 주요 목적은 ‘열렙’이 아닌 ‘유랑’이다. 게임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역은 게이머가 편리하게 유랑할 수 있도록 꾸며지며 세계 역시 매우 방대해서 한동안 돌아다녀도 모두 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현재 이 게임을 제작하는 제작진은 울티마 온라인과 에버퀘스트를 만든 장본인들로 이 게임을 위해 새로운 3D 게임 엔진을 제작하고 있으며(방대한 대륙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게임 엔진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정확한 내용은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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