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기간 한저 '붉은 닭의 헤' 소개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수), 온라인 FPS ‘오버워치’에 새해맞이 한정 이벤트 ‘붉은 닭의 해’를 개시했다.
오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붉은 닭의 해’는 ‘하계 스포츠 대회’와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에 이은 네 번째 기간 한정 이벤트다. 양 팀이 깃발을 뺏고 뺏기는 특별한 난투 ‘깃발 들고 후다닭’ 등 여러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특히 ‘리장 타워’ 전장에선 설날을 기념하여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복주머니를 연상케 하는 전용 전리품 상자를 통해 100여 개의 한정 수집품을 얻을 수 있다. ‘붉은 닭의 해’를 테마로 한 스프레이, 감정 표현, 승리 포즈, 하이라이트 연출, 플레이어 아이콘과 스킨이 눈에 띈다.
색동 한복을 입은 ‘꽃가마 디바’ 스킨을 비롯해 ‘서유기’에서 영감을 얻은 ‘손오공 윈스턴’, ‘삼장법사 젠야타’, ‘저팔계 로드호그’, ‘오정 라인하르트’, 이외에도 아시아 지역 음력 설의 느낌을 담은 ‘메르시’, ‘메이’, ‘트레이서’,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붉은 닭의 해’ 수집품은 전용 전리품 상자를 구매하거나 레벨 업 보상, 또는 게임 내 크레딧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기간 한정 이벤트 수집품이 포함되어 있다. ‘붉은 닭의 해’가 종료되면 추가로 획득할 수 없으나 한번 얻으면 영구 보존된다.
끝으로 난투 ‘깃발 들고 후다닭’은 온라인 FP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깃발 뺏기’ 종목에서 영감을 얻었다. 배경 무대는 리장 타워로, 재빨리 공격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수비할 수 있는 창의적인 팀 조합을 구성하여 서로 적의 깃발을 뺏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이 핵심.
‘붉은 닭의 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다양한 '붉은 닭의 해' 한정 수집품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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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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