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가 31일, 글로벌 유저 2,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 '오버워치' 글로벌 유저 2,500만 명 돌파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글로벌 유저 2,500만 명 돌파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가 31일(화), 글로벌 유저 2,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오버워치’는 지난해 5월 24일에 출시되어, 유료 온라인 PvP게임이라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약 10일만에 7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모은 바 있다. 6월 15일에는 전세계 유저 1,000만 그리고 8월 5일에는 1,500만을 돌파했다.
‘오버워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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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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