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오는 3월, 자사의 대표 IP '오디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클럽 오디션'을 국내에 출시한다. '클럽 오디션'은 한빛소프트의 리듬게임 대표작 '오디션' IP를 계승해 블루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와 쉬운 조작, 의상, 헤어, 페이스, 펫, 액세서리과 같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있다

▲ '클럽 오디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클럽 오디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오는 3월, 자사의 대표 IP '오디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클럽 오디션'을 국내에 출시한다.
'클럽 오디션'은 한빛소프트의 리듬게임 대표작 '오디션' IP를 계승해 블루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와 쉬운 조작, 의상, 헤어, 페이스, 펫, 액세서리과 같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있다.
이와 함께 'FAM 시스템', '커플시스템'과 같은 커뮤니티 요소를 통해 여럿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실시간 배틀 플레이 역시 지원한다.
여기에 온라인 버전에 없던 싱글 플레이 '스토리모드'도 제공된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경험하며 게임 속 캐릭터(NPC)와 대결하거나 다른 유저와 힘을 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지난 2016년 7월 대만에 출시된 '클럽 오디션'은 대만 서비스 두 달 만에 일일 활성 이용자수(DAU) 20만 명을 달성하고 대만 음악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향후에도 한빛소프트는 '클럽 오디션'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는 "이미 글로벌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리듬댄스 분야의 대표적인 게임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오디션의 강력한 IP가 클럽 오디션을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다시 한번 저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RPG가 대세인 지금의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클럽 오디션은 여성 유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리듬댄스 장르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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