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와 미소녀가 결합된 ‘오메가 라비린스’는 무작위로 생성되는 던전과 매번 초기화되는 레벨, 사망하면 모든 아이템을 잃게 되는 로그라이크 RPG이다. 2015년 발매된 전작은 미려한 일러스트와 화려한 성우진,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어 시리즈 최신작인 ‘오메가 라비린스 Z’는 전작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비주얼과 게임성 모두를 강화했다





▲ '오메가 라비린스 Z'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31일(금), D3퍼블리셔의 로그라이크 RPG ‘오메가 라비린스 Z’ 한국어판을 발매를 확정했다. 대응 기종은 PS4와 PS비타다.
RPG와 미소녀가 결합된 ‘오메가 라비린스’는 무작위로 생성되는 던전과 매번 초기화되는 레벨, 사망하면 모든 아이템을 잃게 되는 로그라이크 RPG이다. 2015년 발매된 전작은 미려한 일러스트와 화려한 성우진,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어 시리즈 최신작인 ‘오메가 라비린스 Z’는 전작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비주얼과 게임성 모두를 강화했다.
‘오메가 라비린스’ 시리즈는 일반적인 RPG와 달리, 던전에서 적들을 쓰러트리면 경험치 이외에도 여자력을 구체화하는 힘인 '오메가 파워’를 모으게 된다. ‘오메가 파워’가 모일수록 전투력과 여자력이 상승하게 되며, 여자력이 캐릭터의 가슴에 모이면 특수한 기술을 사용하거나, 보다 좋은 아이템을 감정할 수 있다.
또한 던전에서는 아이템을 얻고 전투를 즐기는 것은 물론, 몬스터를 처치하고 갇혀 있는 소녀들을 구출할 수도 있다. 소녀를 구출해 다양한 이벤트를 감상하거나, 파트너로 삼아 함께 던전을 공략할 수 있다.
‘오메가 라비린스 Z’ 한국어판은 오는 여름 발매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메가 라비린스 Z'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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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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