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탈출하려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으로, 잔혹한 소재와 파격적인 설정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했다. 플레이어는 특수한 힘을 가진 ‘혈식소녀’들을 파티로 편성해, 탈옥을 방해하는 괴물 ‘메르헨’과 싸워 나간다. 게임의 핵심 캐릭터인 혈식소녀는 앨리스, 빨간망토, 카구야 공주 등 친숙한 동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오프닝 영상 (영상제공: CFK)
CFK는 21일(금), PS비타용 RPG ‘신옥탑 메리스켈터’ 한국어화 완료를 기념해, 스크린샷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탈출하려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으로, 잔혹한 소재와 파격적인 설정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했다. 플레이어는 특수한 힘을 가진 ‘혈식소녀’들을 파티로 편성해, 탈옥을 방해하는 괴물 ‘메르헨’과 싸워 나간다. 게임의 핵심 캐릭터인 혈식소녀는 앨리스, 빨간망토, 카구야 공주 등 친숙한 동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게임의 무대인 ‘프리즌’은 생명을 지닌 던전으로, 식욕과 수면욕, 성욕의 3대 욕구를 지니고 있다. 던전 탐색 과정에서는 이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욕구를 만족시키면 던전이 성장하고, 전에는 막혀 있던 지역이 열리거나 전황을 뒤집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투 중 적의 약점을 공략해 '피보라'를 일으키고, 이를 활용해 전투나 탐색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등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졌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한국어화 작업을 완료한 상태이며,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정보나 프롤로그 소설 ‘옥중동화전일담’ 등은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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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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