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4월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 e스포츠 리그 '액션토너먼트 2017 스프링' 결승전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결승전은 전통강자와 패기 넘치는 신예의 대결 구도로 펼쳐진 가운데, 네임드 선수들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김태환은 1라운드 경기 초반부터 화려한 스킬 연계로 진현성 선수를 압박해 선취점을 따냈다

▲ 액션토너먼트 2017 스프링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던파' 부문 우승을 차지한 김태환 (사진제공: 넥슨)

▲ '사이퍼즈' 부문 우승을 차지한 '제닉스스톰X' (사진제공: 넥슨)

▲ 액션토너먼트 2017 스프링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4월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사이퍼즈' e스포츠 리그 '액션토너먼트 2017 스프링' 결승전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결승전은 전통강자와 패기 넘치는 신예의 대결 구도로 펼쳐진 가운데, 네임드 선수들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우선 '던파'의 경우 이번 시즌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평가된 '여스트리트파이터' 김태환이 '엘레멘탈마스터' 진현성을 라운드 스코어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기존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태환은 1라운드 경기 초반부터 화려한 스킬 연계로 진현성 선수를 압박해 선취점을 따냈다. 이에 진현성 역시 2라운드에서 날카로운 '칠링 펜스'와 '위상변화' 등을 통해 역공을 가했으나, 김태환은 마지막까지 상대의 빈틈을 노리는 치열한 수싸움을 펼치며 생애 첫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 '던파' 부문 우승을 차지한 김태환 (사진제공: 넥슨)
이어서 '사이퍼즈' 부문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전망된 '제닉스스톰X'가 '뿌뿌'의 추격을 따돌리고 3 대 1로 승리하며 왕좌에 올랐다. 5판 3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제닉스스톰X'는 처음부터 끝까지 치밀한 팀플레이를 보여줬다.
액션토너먼트 '던파' 부문 우승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과 1,500만 '세라'가, '사이퍼즈' 부문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졌다.
'액션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던전앤파이터' 및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이퍼즈' 부문 우승을 차지한 '제닉스스톰X'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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