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VR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는 '부산콘텐츠마켓 2017'에 자사의 VR 헤드셋 'NOON VR+(눈브이알 플러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카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OON VR+'는 지난 2월 출시된 VR 헤드셋으로,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안티 블루 라이트 렌즈 및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고급 가죽 재질의 안면보호 패드를 사용했다

▲ 에프엑스기어가 부산콘텐츠마켓2017에 마련한 NOON VR+ 체험 부스 (사진제공: 에프엑스기어)

▲ 에프엑스기어가 부산콘텐츠마켓2017에 마련한 NOON VR+ 체험 부스 (사진제공: 에프엑스기어)
AR, VR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는 '부산콘텐츠마켓 2017(BCM)'에 자사의 VR 헤드셋 'NOON VR+(눈브이알 플러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카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콘텐츠마켓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방송비즈니스 행사로, 가상현실 콘텐츠 및 하드웨어 기기를 비롯해 방송, MCN,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에프엑스기어는 지난 10일(수)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서 VR 체험 부스와 VR 카페존을 운영해 'NOON VR+' 체험 및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페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컴퓨터의 모든 콘텐츠와 PC 화면을 그대로 스마트폰을 통해 VR모드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리모트(Remote)등의 기능이 추가된 VR 소셜 콘텐츠 플랫폼이자 앱인‘NOON VR 앱'의 100일 사용 코드도 제공한다.
'NOON VR+'는 지난 2월 출시된 VR 헤드셋으로,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안티 블루 라이트 렌즈 및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고급 가죽 재질의 안면보호 패드를 사용했다.
최광진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최근 전문 업계나 학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VR/AR 기술과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나 일상 생활에서의 체험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자사의 VR헤드셋과 VR전용 콘텐츠 플레이어, VR 소셜 콘텐츠 플랫폼인 NOON VR을 통해, VR 체험의 폭넓은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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