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레드는 5월 15일, '포인트 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와 자사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넥슨레드는 넥슨지티의 자회사다. 이번 제휴로 넥슨레드는 '포인트 블랭크' IP를 활용해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를 개발하게 된다

▲ 넥슨레드(좌)와 제페토(우) CI (사진제공: 넥슨레드)

▲ 넥슨레드(좌)와 제페토(우) CI (사진제공: 넥슨레드)
넥슨레드는 5월 15일, '포인트 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와 자사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넥슨레드는 넥슨지티의 자회사다.
이번 제휴로 넥슨레드는 '포인트 블랭크' IP를 활용해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를 개발하게 된다. '스페셜솔져' 고유 시스템을 기반으로 '포인트 블랭크'의 그래픽, 스킬 등 게임 리소스가 반영될 예정이다.
'포인트 블랭크'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26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제페토는 '포인트 블랭크'의 성공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가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는 올 여름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대만, 홍콩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제페토 권대호 본부장은 "모바일 FPS게임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스페셜솔져'의 개발사 넥슨레드와 힘을 합하게 돼 기쁘다"며 "넥슨레드의 모바일 FPS 게임 개발력과 '포인트 블랭크' IP가 가진 힘이 시너지를 이끌어내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슨레드 황의권 실장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페셜솔져'의 게임성과 각종 모드, 캐릭터, 무기 등 핵심 콘텐츠를 포인트 블랭크 IP와 서비스 지역에 맞게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바일 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에서 FPS 장르의 대표적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솔져'는 4 대 4 PvP의 재미를 앞세운 모바일 FPS로 다운로드 4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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