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5월 2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드림이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고래' 자원지 시스템이 추가된다. 고래 자원지는 풍부한 자원 채집이 가능하며, 게임 내에서 교역 도시를 점령한 연맹원에게만 채집 기회가 주어진다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5월 2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드림이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고래' 자원지 시스템이 추가된다. 고래 자원지는 풍부한 자원 채집이 가능하며, 게임 내에서 교역 도시를 점령한 연맹원에게만 채집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연맹 기술 '전설 제국군 소환'이 추가된다. 플레이 도중 사용하면 연맹 요새 근처에 기술 레벨에 따라 제국군이 나타난다. 소환된 제국군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다른 연맹원도 공격이 가능하다. 일반 제국군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약탈 자원과 아니라 소환된 제국군의 스페셜 퍼스트 킬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1인 도전 미션 '도전의 문'이 추가된다. 해당 미션은 성채 15 레벨 달성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지 내 '도전의 문'을 넘어서 전설의 제왕에게 도전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개인 공격만이 가능하며, 도전에 승리한 유저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7회차 출석 도장을 찍을 때마다 함선을 지급하며, 최고 레벨 '불칸' 획득도 가능한 출석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활동 점수에 따라 함께 힘을 기를 수 있는 연맹원 추천 시스템 추가도 가능하다.
'오션 앤 엠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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