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지’는 전쟁과 지구 온난화로 피폐해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워렌’이 되어 크레오 산업 단지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 이를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돕는 엑소슈트를 활용하게 된다. 특히 마주치는 적대 로봇의 팔 다리를 부숴버리는 화끈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6월 27일, SF 액션RPG ‘더 서지’ PC, PS4 한국어판을 출시한다. 또한, 발매에 앞서 19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더 서지’는 전쟁과 지구 온난화로 피폐해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워렌’이 되어 크레오 산업 단지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 이를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돕는 엑소슈트를 착용하고, 방치된 산업 로봇들과 싸우게 된다. 특히 강력한 힘을 발휘해 마주치는 적대 로봇의 팔 다리를 부숴버리는 '부위파괴' 등, '더 서지'만의 화끈한 액션이 펼쳐진다.
또한, PS4 Pro에서는 고화질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PS4 Pro 사용자는 4K 해상도 및 30fps, 1080p 해상도 및 60fps 중 원하는 옵션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HDR 옵션도 제공하고 있다.
‘더 서지’ 한국어판은 오는 6월 27일 출시된다. 게임 가격은 PC판이 47,000원, PS4판이 59,800원으로 책정되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더 서지'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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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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