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유닷컴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농구 대전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의 홍보모델로 하하와 서장훈을 선정했다고 금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PC게임에서 느꼈던 재미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 담은 실시간 농구대전 게임으로 기존 모바일 스포츠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통해 구글 플레이 매출 11위, 스포츠 장르 1위를 달성했다

▲ 서장훈과 하하를 홍보모델로 발탁한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 (사진제공: 창유닷컴코리아)

▲ 서장훈과 하하를 홍보모델로 발탁한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 (사진제공: 창유닷컴코리아)
창유닷컴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농구 대전게임 '프리스타일2:플라잉덩크(이하 프리스타일2)’의 홍보모델로 하하와 서장훈을 선정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는 PC게임에서 느꼈던 재미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겨 담은 실시간 농구대전 게임으로, 기존 모바일 스포츠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통해 구글 플레이 매출 11위, 스포츠 장르 1위를 달성했다.
'프리스타일2'는 홍보모델 선정에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카페 내에서 투표를 진행한 바 있으며,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인 하하와 서장훈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평소 농구팬임을 자처하며 본인의 패션과 이미지에서 길거리 농구 스타일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하하와 농구 선수에서 다재다능한 예능인으로 변신한 서장훈은 ‘프리스타일2’ 캐릭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보여주면서 게임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창유닷컴코리아 최혜연 지사장은 “프리스타일2의 느낌을 누구보다도 잘 전달해주는 연예인 둘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라며, “프리스타일2의 얼굴이 된 하하와 서장훈 씨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두 홍보모델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프리스타일2의 재미에 푹 빠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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