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상장한 중국계 게임사, 에임하이의 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전민기적(뮤 오리진)’ 퍼블리셔로 한국에도 이름을 알린 킹넷이 에임하이에 65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여기에 에임하이는 올해 초와 지난 6월 15일에 각각 킹넷의 자회사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 에임하이 CI (사진출처: 회사 공식 홈페이지)

▲ 에임하이 CI (사진출처: 회사 공식 홈페이지)
코스닥에 상장한 중국계 게임사, 에임하이의 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전민기적(뮤 오리진)’ 퍼블리셔로 한국에도 이름을 알린 킹넷이 에임하이에 65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여기에 에임하이는 올해 초와 지난 6월 15일에 각각 킹넷의 자회사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에임하이는 6월 23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05% 오른 5,440원에 거래 중이다. 주목할 이슈는 지난 6월 21일에 중국 게임사 킹넷이 자회사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을 통해 에임하이에 65억 원을 투자하기로 공시한 것이다. ‘전민기적’ 등 주요 게임을 성공시키며 현지에서 주요 게임사로 손꼽히고 있는 킹넷의 투자 결정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에임하이는 지난 6월 2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그 배경에도 킹넷이 있다. 에임하이는 지난 3월에 왕설컴퍼니와 킹넷의 자회사,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을 대상으로 74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그러나 그 이후 에임하이 왕설 대표의 지분이 반대매매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에임하이는 유상증자 규모를 74억에서 85억 2,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과 왕설 대표의 특별 관계자인 에버 비욘드 글로벌 리미트에 각각 200만 주를 배정했다. 발행이 완료되면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이 에임하이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그리고 85억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 예정일은 6월 26일이다.
이와 함께 에임하이는 지난 6월 15일에 중국 게임사 핫게임과 그 자회사를 100% 인수하고 홍콩 페임 챔피언 트레이딩 등을 대상으로 22억 3,900만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정리하자면 킹넷 투자 유치와 최대주주 변경, 중국 게임사 인수 등이 맞물리며 에임하이가 연일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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