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16강 조별 예선 리그를 통해 한국 선수 2명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은 아시아 지역 '클래시 로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및 인도네시아 등 총 6개 국가에서 국가별 예선을 거쳐 총 16명이 참가했다

▲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16강 조별 예선 리그를 통해 한국 선수 2명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은 아시아 지역 '클래시 로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및 인도네시아 등 총 6개 국가에서 국가별 예선을 거쳐 총 16명이 참가했다.
지난 24일에는 A조에서 중국 '치오밍'과 홍콩 '티엠디 아론'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B조에서는 4명 중 3명이 승점 12점으로 공동 선두를 기록해 각 세트 득실차로 8강 진출자를 결정했는데, 중국 '슈이슈이'가 1위로, 2위는 한국 '준'이 한 경기 차이로 8강 진출의 영예를 얻었다.
이어서 25일 경기에서는 C조에서 일본 '켄수메시'와 한국의 '경신추'가 8강행을 확정지었다. 마지막으로 D조에서는 필리핀 '디텍티브 헤카'가 승점 15점, 중국 '우공티비'가 승점 12점을 획득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리그에 참가한 중국 선수 4명 중 3명이 8강에 진출하며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역시 2명이 8강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일본 및 필리핀, 홍콩에서 각각 1명씩 8강에 진출했다.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클래시 아시아 크라운 컵' 결선 토너먼트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월드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다. 듀얼 토너먼트 방식의 8강을 펼친 후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준결승과 결승이 치뤄지게 된다. 결승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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