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27일, '음양사 for kakao' 의 비공개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사전에 신청한 이용자들 중 선발된 1만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7월 5일까지 총 9일에 걸쳐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온 ‘음양사’의 한국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음양사 for Kakao' (사진제공: 카카오)

▲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음양사 for Kakao'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27일,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 의 비공개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사전에 신청한 이용자들 중 선발된 1만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7월 5일까지 총 9일에 걸쳐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온 ‘음양사’의 한국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정식 론칭에 준하는 운영 시스템 가동으로 서비스의 완성도를 가다듬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이 ‘음양사’ 고유의 콘텐츠들을 맛볼 수 있도록 누적 접속 기간에 따라 다양한 식신 캐릭터와 코스튬 티켓 등을 지급하고,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기대감과 게임평을 게시하는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의 경품을 선사한다.
이시우 카카오게임 퍼블리싱 본부장은 “음양사는 독특한 소재, 신선한 연출 방식에 더해 우리에게 익숙한 성장형 RPG의 완성형을 제시하는 게임” 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테스트에서는 특히 국내 최고 성우진들의 감성적인 연기와 이를 통해 전달되는 흥미 진진한 스토리에 주목 해 보시길 권해 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음양사'는 올 8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새로운 소식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http://onmyoji.game.kaka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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