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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국가대표는 나! 블소 코리아 파이널, 참가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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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소 토너먼트' 개념도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코리아 파이널(이하 코리아 파이널)'의 참가 신청을 2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블소 코리아 파이널'은 오는 9월 열리는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한국 대표팀을 뽑는 대회로, 총 상금은 1억 4,400만원(우승 상금 5,000만원)이다. 한국 대표로는 3팀(코리아 파이널 우승/준우승팀, 와일드 카드전 우승팀)이 참여한다.

엔씨소프트는 '블소 코리아 파이널'에 예선전을 도입하여 이용자의 참여 기회를 넓힌다. 예선전에는 '블소'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7월 9일까지 신청을 받아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5팀이 코리아 파이널 본선(챌린저스 스테이지)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블소 코리아 파이널' 본선에는 '그룹 스테이지(Group Stage)' 방식을 적용했다. 본선은 2개의 스테이지(챌린저스, 챔피언스)로 진행되며, 챌린저스 스테이지의 1~4위 팀이 챔피언스 스테이지에 오른다. 챔피언스 스테이지에는 시즌 1, 2 우승팀(GC BUSAN Blue)과 대회 점수(FP) 상위 3팀(KUDETA, IDEPS, GC BUSAN Red)이 직행한 상태다.

한편, 9월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의 참가 지역도 확대되었다. 기존 7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에 2개 지역(태국, 베트남)이 추가로 참가한다. 현재 각 지역별 대표 선발 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구 공개할 예정이다.

'블소 토너먼트 2017'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story/esports/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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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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