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7월 13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신규 게임모드 '스튜디오'를 출시한다. '스튜디오' 모드는 유저가 직접 맵과 구조물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샌드박스형 게임 콘텐츠로 유저 간 창작물을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넥슨은 지난 5월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3주 간 '스튜디오' 모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7월 13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신규 게임모드 '스튜디오'를 출시한다.
'스튜디오' 모드는 유저가 직접 맵과 구조물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샌드박스형 게임 콘텐츠로 유저 간 창작물을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넥슨은 지난 5월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3주 간 '스튜디오' 모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테스트에는 총 참여 인원 10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창작 맵 플레이 시간 77,000시간에 달하낟.
한편, 넥슨은 '스튜디오' 모드 론칭과 함께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스튜디오 콘테스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4주간 진행되는 공모전을 통해 매주 '후보작' 지원자를 10명을 선정해 작품당 100만 원을 지급한다.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한 '대상(1명)'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을, '우수상(3명)'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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