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7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은 e스포츠를 통한 정식 스포츠 외교 확대와 양국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 '국가체육총국 체육신식중심'이 함께 주최한 한·중 첫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7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은 e스포츠를 통한 정식 스포츠 외교 확대와 양국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 '국가체육총국 체육신식중심(國家體育總局體育信息中心)'이 함께 주최한 한·중 첫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대회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중국 우시시에서 진행됐다.
협회는 한국 대표 선수 대회 출전에 앞서 세트별로 차등적으로 지급 받는 상금을 선수단 동의 하에 지역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시와 함께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이게 된다.
기부증서 전달식에는 '워크래프트 3' 김성식, 노재욱, '하스스톤' 김천수, 조현수, 강일묵,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m0nster.kr' 팀 김영준, 손선호, '도타 2' MVP 팀 김효종 코치가 참석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이 참석자에게 기부 증서를 전달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앞으로 협회는 활발한 국가대항전 개최를 통해 e스포츠를 통한 국가 간 교류에 힘쓸 것이며, 나아가 국가 대표 선수단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