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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온라인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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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헉슬리’ 제작을 총괄했던 강기종 프로듀서가 ‘프로젝트 다빈치(이하 다빈치)’로 돌아온다. 웹젠을 퇴사하고 김남주 전 웹젠 대표, 김형전 전 재무이사와 함께 개발사 브리디아를 설립한 지 근 2년 만의 일이다. 하이퍼 FPS 다빈치 온라인의 영상을 공개한다
과거 ‘헉슬리’ 제작을 총괄했던 강기종 프로듀서가 ‘프로젝트 다빈치(이하 다빈치)’로 돌아온다. 웹젠을 퇴사하고 김남주 전 웹젠 대표, 김형전 전 재무이사와 함께 개발사 브리디아를 설립한 지 근 2년 만의 일이다. 하이퍼 FPS 다빈치 온라인의 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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