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는 21일, 자회사 N3게임즈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을 최초 공개했다.‘야구영웅전’은 아기자기한 선수 이미지와 게임 스타일을 토대로 초보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 그러면서도 실제 야구 동작과 흡사한 물리 엔진 및 3D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사실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야구영웅전'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21일(금), 자회사 N3게임즈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야구게임 ‘야구영웅전’을 최초 공개했다.
‘야구영웅전’은 아기자기한 선수 이미지와 게임 스타일을 토대로 초보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 그러면서도 실제 야구 동작과 흡사한 물리 엔진 및 3D 애니메이션을 적용하여 사실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유저가 원하는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확정하고, 경기 과정을 관람하는 ‘시뮬레이션 모드’와 유저가 타격과 투구, 수비를 진행해나가는 ‘액션 모드’를 지원한다.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유명 야구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는 매니지먼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블루사이드의 자회사이자 모바일 게임 개발, 퍼블리싱 및 투자를 주 업무로 하고 있는 N3게임즈는 ‘야구감독 K’, ‘베이스볼 매니저 2014’ 등 다양한 스포츠 매니지먼트 경험과 오랜 시간 모바일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갖춘 인력들로 구성됐다.


▲ '야구영웅전'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