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를 선정했다. 이혁진 기자는 지난 '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다. 이혁진 기자는 ‘로드러너원’ 넥슨에 부는 변화의 바람, 데브캣 김동건 본부장이 말하다' 기사를 통해 '데브캣 스튜디오'를 이끌고 있는 김동건 본부장의 인터뷰를 다뤘다

▲ 6월 이달의 기자상을 시상 현장

▲ 6월 이달의 기자상을 시상 현장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좌)와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협회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를 선정했다. 이혁진 기자는 지난 '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다.
이혁진 기자는 ‘로드러너원’ 넥슨에 부는 변화의 바람, 데브캣 김동건 본부장이 말하다' 기사를 통해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를 이끌고 있는 김동건 본부장의 인터뷰를 다뤘다.
김 본부장은 인터뷰에서 '로드러너' 개발자 더글라스 스미스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혼자 개발을 시작한 '로드러너원'이 정식 출시로 이어지기까지 내부 이야기를 통해 넥슨 내부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에 대해 설명했다.
이달의 기자상에 이어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과 최승우 정책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게임업계 현안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한국게임산업협회의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시행에 대한 내용을 첫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강신철 회장은 결국 시장의 논리가 해당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면서 이용자로부터 외면당하지 않고 자율규제 내에서 확률 구성과 재미의 밸런스를 조절하는 기업의 몫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강제적 셧다운제와 게임산업 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바람, 매년 부산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등 게임산업 내 다양한 이슈에 대한 게임산업협회의 견해를 밝혔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은 소속 기자들의 취재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앞으로도 매달 '이달의 기자상' 시상과 함께 강연회나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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