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가가 거래일 기준 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엔씨소프트 상승세는 지난 31일부터 시작됐다. 이 날 엔씨소프트는 전일 종가기준 1.05% 상승한 38만 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후 1일 39만 6,000원, 주말을 보낸 4일에는 41만 1,500원으로 6월 이후 처음으로 4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 거래일 기준 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엔씨소프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래일 기준 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엔씨소프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엔씨소프트 주가가 거래일 기준 6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엔씨소프트 상승세는 지난 31일(목)부터 시작됐다. 이 날 엔씨소프트는 전일 종가기준 1.05% 상승한 38만 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후 1일 39만 6,000원, 주말을 보낸 4일에는 41만 1,500원으로 6월 이후 처음으로 4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주중 내내 상승세를 기록, 금일(7일) 46만 4,000원으로 자체 최고가를 경신했다. 정확히 1주 만에 21%나 상승한 것이다. 이로써 시가총액 역시 설립 이래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했다. 7일 장 마감 기준 엔씨소프트 시가총액은 10조 1,797 억원,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피 34위다.
업계에서는 이번 상승세에 대해 ▲'리니지M'을 통한 3분기 실적 상향 전망 ▲'리니지2 레볼루션' 일본 진출로 인한 로열티 증가 등의 원인을 내놓으며, 그동안 엔씨소프트 주가가 저평가 돼왔다는 의견을 내놨다.
네이버 금융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목표주가 53만 3,462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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