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월 13일, 무브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 RPG'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RPG'는 토에이 컴퍼니와 사반 브랜즈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파워레인저' 시리즈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1975년부터 2018년까지 41개 작품이 제작된 글로벌 IP다

▲ 넥슨과 무브게임즈 CI (사진제공: 넥슨)

▲ 넥슨과 무브게임즈 C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월 13일, 무브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 RPG(가칭)'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RPG'는 토에이 컴퍼니(TOEI COMPANY)와 사반 브랜즈(Saban Brands, SCG Power Ranger LLC)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파워레인저' 시리즈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파워레인저' 시리즈는 1975년부터 2018년까지 41개 작품이 제작된 바 있다.
게임은 레인저 용사들로 덱을 꾸리고, 거대 메카 '메가조드'를 소환해 지구 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수집형 RPG로 개발 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파워레인저 RPG' 글로벌 서비스 판권(일본, 중국 제외)을 획득했다. 게임은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무브게임즈 김동성 대표는 "유명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서비스에 탁월한 노하우를 보유한 넥슨과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수집형 RPG의 재미요소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파워레인저 IP에 무브게임즈 개발력이 더해져 더욱 기대가 크다"며 "IP만큼 많은 분들에게 인상적인 타이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