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중국 조이파이게임이 개발하고 모회사인 룽투게임이 태국 현지 서비스를 진행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열강모바일)’가 출시 하루 만인 8일 기준, 태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매출 2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이 게임은 룽투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for kakao’의 콘텐츠와 그래픽을 계승해 현지화 및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 태국 인기순위 1위 매출 2위에 오른 '열강모바일'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태국 인기순위 1위 매출 2위에 오른 '열강모바일'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중국 조이파이게임이 개발하고 모회사인 룽투게임이 태국 현지 서비스를 진행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현지 서비스명, 열강모바일)’가 출시 하루 만인 8일 기준, 태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매출 2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태국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 ‘Yulgang Mobile(열강모바일)’은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인기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제작된 코믹 무협 모바일 MMORPG다. 룽투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for kakao’의 콘텐츠와 그래픽을 계승해 현지화 및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중국, 대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2017 올해의 모바일 게임상’에 선정된 바 있으며, 룽투코리아를 통해 ‘열혈강호 for kakao’로 서비스 되며 출시 초반 양대 마켓 인기 석권,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에 랭크되며 고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게임 신흥국가로 급 부상중인 태국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태국을 시작으로 연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비슷한 문화권이 형성된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동남아 시장에서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열혈강호 for kakao’의 성공적인 태국 진출로 인해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흥행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열혈강호’의 모바일 IP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룽투코리아와 타이곤모바일에 수혜도 기대된다. 룽투코리아와 타이곤모바일은 해당 국가에서 매출 일부를 로열티로 받게 되기 때문이다. 룽투코리아는 타이곤모바일의 최대 주주로 지난 2016년 말 자회사로 편입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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