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월 24일, 넥슨 판교사옥에서 열린 '2018년 넥슨개발자컨퍼런스'에서 모바일 신작 '마기아'를 첫 공개했다. '마기아'는 슈퍼애시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2D 횡스크롤 액션 RPG로, 지난해 '프로젝트 D'라는 명칭으로 공개된 바 있다. 슈퍼애시드 이정훈 개발PD는 '모바일 횡스크롤 2D 액션, 정말 안될까요?' 강연을 진행했다

▲ '마기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기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기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월 24일, 넥슨 판교사옥에서 열린 '2018년 넥슨개발자컨퍼런스(이하 NDC)'에서 모바일 신작 '마기아'를 첫 공개했다.
'마기아'는 슈퍼애시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2D 횡스크롤 액션 RPG로, 지난해 '프로젝트 D'라는 명칭으로 공개된 바 있다.
NDC 현장에서 슈퍼애시드 이정훈 개발PD는 '모바일 횡스크롤 2D 액션, 정말 안될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판타지 세계관에 기초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 원화, 스크린샷, 콘솔 게임 감성을 살린 스토리 진행 등 게임 세부 정보를 소개했다.
슈퍼애시드 이정훈 개발PD는 "마기아는 매력적인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2D 횡스크롤 액션 RPG 장르만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였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017년 5월 슈퍼애시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슈퍼애시드가 개발 중인 신작 '마기아'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 '마기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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