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올레 tv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5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정윤종과 장윤철, 두 프로토스가 출전한다. 먼저 정윤종은 이번 시즌에 '스타크래프트 2'를 통해 쌓아온 심리전과 탄탄한 운영 능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 아프리카TV 스타리스 시즌 5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스타리스 시즌 5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올레 tv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 5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정윤종과 장윤철, 두 프로토스가 출전한다. 먼저 정윤종은 이번 시즌에 '스타크래프트 2'를 통해 쌓아온 심리전과 탄탄한 운영 능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 4강에서 만난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을 상대로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세트스코어 3 대 1로 결승에 진출하며 '프로토스의 황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서 장윤철은 이번 시즌 8강에서 시즌 4연패를 노리는 이영호를 능수능란한 전술과 멀티테스킹 능력으로 세트스코어 3 대 2로 제압하며 8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전승을 달리던 변현제를 세트 스코어 3 대 1로 제압하며 최종 결승에 진출했다. 장윤철이 '스타1'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8년 10개월 만이다.
결승전은 무료 관람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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