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오버워치' 아마추어 대회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의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임이며, '오버워치' 프로 선수를 꿈꾸는 플레이어가 본인 실력을 검증할 기회를 제공한다

▲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오버워치' 아마추어 대회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의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임이며, '오버워치' 프로 선수를 꿈꾸는 플레이어가 본인 실력을 검증할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오버워치'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GC 부산 웨이브가 오픈 디비전에서 컨텐더스까지 올라간 팀이다.
오픈 디비전 코리아 참가하고 싶다면 12세 이상 6인으로 팀을 구성해 대회 접수 페이지(바로가기)에 본인 명의 계정으로 참가 신청 하면 된다.
시즌 3 예선전은 챌린저 예선과 마스터 예선으로 나누어 진다. 챌린저 예선은 '오버워치' 경쟁전 브론즈 이상 등급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된 모든 팀들은 4팀씩으로 구성된 1차 그룹에 임의 배치되며, 그룹 1위 팀은 다시 2차 그룹으로 나뉘어 마스터 예선 결정전에 진출한다. 3판 2선승 토너먼트를 통해 뽑힌 각 그룹 1위 팀에게는 마스터 예선 참여권이 주어진다.
이어서 마스터 예선은 챌린저 예선을 뚫고 올라온 팀들과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마스터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마스터 예선에 곧바로 참여하고 싶다면 선발 로스터 여섯 명 전원이 마스터 등급이어야 한다. 마스터 예선에 진출한 팀들은 16개 그룹으로 임의 분배되어 풀리그를 진행하고 각 그룹 1팀이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 본선에 진출한다.
이번 시즌 총 상금은 1,200만 원이며 우승 팀과 준우승 팀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 원과 300만 원이, 3, 4위 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상위 입상팀에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진출권이 걸린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출전권을 얻게 된다.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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