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자사의 2018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글로벌 유력 게임 기업으로부터 공동 개발 계약을 수주하는 등 신규 매출원 창출에 힘썼지만, 매출은 다소 하락세를 보였다. 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은 91억 9,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떨어졌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2018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자사의 2018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글로벌 유력 게임 기업으로부터 공동 개발 계약을 수주하는 등 신규 매출원 창출에 힘썼지만, 매출은 다소 하락세를 보였다.
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은 91억 9,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떨어졌다. 이어 영업 이익은 작년 2분기 800만 원에서 4억 2,100만 원으로 5162.5%까지 올랐고, 당기 순이익은 19억 7,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2% 감소했다.

▲ 한빛소프트 2018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전체적인 매출이 감소하는 과정에서 영업 이익이 크게 오른 이유는 매출 구조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오디션'을 비롯한 기존 캐시카우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최근 글로벌 유력 게임 기업과의 공동 개발 계약이나 자회사 한빛드론 매출 등 기타 매출 비중이 늘어났다. 특히 새로운 매출원은 기존보다 비용을 적게 들어 높은 이익율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한빛소프트가 보유한 지분법 주식 가치가 상승하며 당기순이익 개선을 이끌었다.
한빛소프트는 글로벌 파트너와 체결한 공동 개발 계약이 3분기에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모바일게임 ‘클럽 오디션’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다양한 아시아 퍼블리셔와 서비스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오디션’ IP의 안정적 매출과 신규 매출원 확보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추진 중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등 신사업도 순항 중이다”라며 “유력 IP와 게임 개발력을 십분 활용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면서, 새롭게 도전하는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