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액션으로 관심을 끌었던 PS4 액션게임 ‘스파이더맨’ 발매가 약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구매를 결정할 만한 중요한 정보가 공개됐다. 바로 ‘플레이 타임’이다. ‘스파이더맨’ 개발사 인섬니악게임즈 제임스 스티븐슨 커뮤니티 디렉터는 SNS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게임을 얼마나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지 결정하는 척도라 할 수 있는 플레이 타임이다

▲ '스파이더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SIEK)

▲ '스파이더맨' 플레이타임에 대해 설명하는 글 (사진출처: 제임스 스티븐슨 트위터)

▲ '스파이더맨' 스크린샷 (사진제공: SI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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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액션으로 관심을 끌었던 PS4 액션게임 ‘스파이더맨’ 발매가 약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구매를 결정할 만한 중요한 정보가 공개됐다. 바로 ‘플레이 타임’이다.
‘스파이더맨’ 개발사 인섬니악게임즈 제임스 스티븐슨 커뮤니티 디렉터는 SNS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게임을 얼마나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지 결정하는 척도라 할 수 있는 플레이 타임이다.
전체 게임이 어느 정도의 분량이냐는 질문에 스티븐슨 디렉터는 “테스터들은 평균적으로 보통 난이도에서 20시간 정도가 걸렸다”고 답했다. 그리고 “만약 수많은 사이드 퀘스트와 별도 활동을 한다면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스파이더맨' 플레이타임에 대해 설명하는 글 (사진출처: 제임스 스티븐슨 트위터)
실제로 ‘스파이더맨’은 메인 퀘스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뉴욕 시 곳곳의 감시탑을 활성화시켜 악당을 찾아내거나, 과학 활동을 통해 여러 재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게임 내에서 모은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슈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다양한 별도 콘텐츠가 제공되기 때문에 콘텐츠 분량 자체는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더맨’은 그간 만화나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파이더맨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액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악당을 상대하는 경험을 쌓은 능숙한 영웅이 되어 뉴욕 시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 그 와중에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일상과 영웅의 책무가 서로 충돌하며 갈등하게 된다.
‘스파이더맨’은 오는 9월 7일, PS4로 한국어판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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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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