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11월 2일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분기에 매출 108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 당기순손실 20억을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3분기보다 285%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둘 다 적자폭이 축소됐다. 이번 분기에 대해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 게임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 2018년 3분기 연결 실적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공식 홈페이지)

▲ 데브시스터즈 CI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11월 2일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분기에 매출 108억 원, 영업손실 21억 원, 당기순손실 20억을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3분기보다 285%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둘 다 적자폭이 축소됐다.
이번 분기에 대해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 게임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우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국내 매출 순위가 증가했다. 8월에 출시한 전략 게임 신작 '쿠키워즈' 실적도 반영됐다.
이어서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신규 프로젝트 개발 인원 확충에 대한 인건비 상승과 대만 법인 설립에 따른 투자 확대로 고정 비용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광고판족비와 지불수수료도 늘었다. 데브시스터즈 영업비용은 작년 3분기보다 86% 늘었다.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퍼즐, '쿠키런' RPG를 비롯해, 월드건설, SNG, 전략 대전, 패션 등 다양한 장르 신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전체 개발 인력 중 70%를 신작에 투입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삼성전자 출신 김민석 CMO를 영입해 사업 및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선다.

▲ 데브시스터즈 2018년 3분기 연결 실적 (자료출처: 데브시스터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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