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글로벌은 11월 6일 자사 지스타 2018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지스타를 통해 X.D.글로벌은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인다. '에란트', '캐러밴 스토리', '얼티밋 스쿨', '교향성 밀리언아서'를 지스타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중 '얼티밋 스쿨'과 '캐러밴 스토리'는 시연 버전으로 출품된다

▲ '교향성 밀리언아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글로벌)

▲ '교향성 밀리언아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글로벌)
X.D. 글로벌은 11월 6일 자사 지스타 2018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지스타를 통해 X.D.글로벌은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인다.
'에란트', '캐러밴 스토리', '얼티밋 스쿨', '교향성 밀리언아서'를 지스타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중 '얼티밋 스쿨'과 '캐러밴 스토리'는 시연 버전으로 출품된다.
우선 '에란트'는 중세풍 세계를 무대로 한 모바일 MMORPG이며, 몬스터와의 전투를 메인으로 앞세웠다. 동일한 무기라도 각기 다른 스킬을 발휘할 수 있는 '소울'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군마 포획, 요리, 호감도, 낚시 등 다양한 요소를 더했다.
이어서 모바일 5 vs 5 AOS '얼티밋 스쿨'은 개성 강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앞세웠다. 여기에 라인전, 교전, 성장, 오브젝트 점령 등을 압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빠른 전개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여기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미니언이 강화된다.
모바일 RPG '캐러밴 스토리'는 환상 세계 이아루를 무대로 메인 및 서브 퀘스트를 해결하며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퀘스트를 통해 캐릭터 진화와 무기 강화에 필요한 소재, 골드,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밀리언아서' 최신작 '교향성 밀리언아서'가 등장한다. '백만아서' 시대가 끝난 후 '브리튼'을 배경으로, 단 한 명의 아서가 대현자 멀린, 원탁의 기사와 함께 여행하는 여정을 다룬다. 기존과 다른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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