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9일,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전세계 137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을 만든 올엠의 첫 자체 제작 모바일게임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스킬을 조합해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턴제 대전에 초점을 맞췄다

▲ '캡슐몬 파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 '캡슐몬 파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올엠은 9일,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전세계 137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을 만든 올엠의 첫 자체 제작 모바일게임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스킬을 조합해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턴제 대전에 초점을 맞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10월부터 진행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한 유저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수 밸런스와 매치 메이킹을 수정하고, 편의성과 게임 콘텐츠를 늘렸다.
올엠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캡슐몬 파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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