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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올해 GOTY는 '포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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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에서도 메인 스폰서를 맡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 수상작 '포트나이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8'에서도 메인 스폰서를 맡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 수상작 '포트나이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세계 5대 GOTY(Game of the Year)로 불리며, 유저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하는 것으로 유명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Golden Joystick Awards) 2018'에서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가 최종 GOTY로 선정됐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8’는 약 한 달간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후보작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으며, 시상식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됐다. '포트나이트'는 올해의 게임과 '최고의 경쟁 게임' 2개 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 '포트나이트'는 작년 9월에 배틀로얄 모드를 적용했지만, 가을쯤 후보를 발표하고 수상하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특성 상 올해 GOTY에 오르게 됐다.

또 다른 GOTY 유력 후보로 손꼽혔던 '갓 오브 워'는 비록 올해의 게임으로 뽑히진 못했지만,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갓 오브 워'는 '최고의 스토리텔링', '최고의 오디오', '최고의 PS 진영 게임', '최고의 비주얼 디자인' 상을 수상했으며, 개발사인 SIE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가 올해의 스튜디오 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안았다.

최고의 모바일 게임 상을 수상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제공: 펍지)
▲ 최고의 모바일 게임 상을 수상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진제공: 펍지)

한편, '포트나이트'와 배틀로얄 장르 경쟁을 벌여 온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2년차를 맞이했기에 이번 시상식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모바일로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올해의 모바일 게임'에 선정됐다.

이밖에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018 최고의 협동 게임으로는 '몬스터 헌터 월드', 최고의 e스포츠 게임은 '오버워치', 최고의 VR 게임으로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VR', 최고 기대작으로는 '사이버펑크 2077', 게임 비평가들이 뽑은 초이스 어워드는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평생 공로상으로는 '다크 소울' 시리즈로 잘 알려진 프롬 소프트웨어의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선정됐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유저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하는 영국 대표 비디오게임 어워드로,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할 만큼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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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화
게임메카에서 온라인게임 및 VR게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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