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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엔투스 프로게임단, 2019년에 새 유니폼 입는다


▲ OGN 엔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1월 3일 자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OGN 엔투스가 입을 2019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OGN 엔투스 프로게임단 '배틀그라운드' 2개 팀(에이스, 포스)과 '클래시 로얄' 팀이 대회 및 대외활동 시 입을 계획이다.

1월부터 OGN 엔투스 선수는 낫소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다. 1차 라인업은 티셔츠와 이너, 패딩, 트레이닝복(상/하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 라인업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OGN은 유니폼에 대해 선수들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유니폼을 입을 선수들의 의견을 제작 과정에 반영했다. 아울러 젊은 연령이 주를 이루는 e스포츠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과 신소재로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유니폼 제작을 맡은 낫소 김원석 부사장은 "새로운 유니폼이 2019년에 OGN 엔투스가 좋은 성적을 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OGN 엔투스 협찬을 계기로 낫소가 10대~20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GN 엔투스는 1월 4일부터부터 신규 유니폼 공개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OGN 엔투스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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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블루홀스튜디오
게임소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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