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일,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변화를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12월 추가된 '길들인 동물 시스템' 개선을 비롯해 '개인 소유 섬' 도입, 농사와 건설 개편, 보다 다양해질 '불안정 섬' 플레이 등 앞으로 추가될 요소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 업데이트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변화를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12월 추가된 '길들인 동물 시스템' 개선을 비롯해 '개인 소유 섬' 도입, 농사와 건설 개편, 보다 다양해질 '불안정 섬' 플레이 등 앞으로 추가될 요소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 업데이트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먼저, 오랫동안 내 집을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소유 섬'을 도입한다. '개인 소유 섬'을 통해 아이템 내구도 소모, 재산 관리, 이사 등 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 섬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보상이 등장한다.
농사와 건설도 개편한다. 반복 과정은 줄이고, 농사를 열심히 할수록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건설은 기능과 외형을 함께 고려해 고칠 예정이다.
이어서 '불안정 섬'은 여러 개 섬으로 구성된 '불안정 군도'로 개편한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임무를 배치해 관련 보상을 제공하고, 난이도도 보상에 따라 다양하게 나뉜다.
마지막으로 앞서 소개한 요소를 업데이트한 후에는 새로운 동물과 자연물이 등장하는 '용암지대'를 추가한다. '용암지대'에서 획득한 자원으로는 신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
업데이트는 1월 4주차를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적용된다.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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