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톰 클랜시의 디비전 2’가 스팀이 아닌 에픽 게임 스토어를 선택했다. 10일, 유비소프트와 에픽게임즈는 ‘디비전 2’를 에픽 게임 스토어에 출시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밝혔다. 그간 유비소프트는 자사 PC게임을 스팀과 독자 플랫폼 유플레이를 통해 제공해왔으나 이번 신작 ’디비전 2’의 경우, 에픽 게임 스토어와 함께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러한 양사간의 협력은 앞으로 발표될 게임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 유비소프트의 '디비전 2'는 스팀이 아닌 에픽 스토어에서 서비스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사이트)
유비소프트 ‘톰 클랜시의 디비전 2(이하 디비전 2)’가 스팀이 아닌 에픽 게임 스토어를 선택했다.

▲ 유비소프트의 '디비전 2'는 스팀이 아닌 에픽 스토어에서 서비스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사이트)
유비소프트 ‘톰 클랜시의 디비전 2(이하 디비전 2)’가 스팀이 아닌 에픽 게임 스토어를 선택했다.
10일, 유비소프트와 에픽게임즈는 ‘디비전 2’를 에픽 게임 스토어에 출시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밝혔다. 그간 유비소프트는 자사 PC게임을 스팀과 독자 플랫폼 유플레이를 통해 제공해왔으나 이번 신작 ’디비전 2’의 경우, 에픽 게임 스토어와 함께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러한 양사간의 협력은 앞으로 발표될 게임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에픽 게임 스토어는 작년 12월 7일 서비스를 시작한 에픽게임즈의 PC게임 유통 플랫폼으로, 스팀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쟁사인 스팀은 게임사 매출의 30%를 수수료로 가져가고, 추가 수익에 따라 20%까지 수수료율을 낮춰준다. 그러나 에픽 게임 스토어는 그보다 낮은 12%의 수수료를 책정해, 개발사 입장에선 전체 매출의 88%를 가져갈 수 있어 개발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에픽스토어는 최근 낮은 수수료와 더불어 매달 무료게임과 스토어 독점작을 내놓기 시작해, 스팀의 독주를 막을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디비전 2' 유치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해석할 수 있다.
‘디비전 2’는 오픈월드 온라인 슈팅 RPG로, 전작으로부터 7개월 이후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또한 저격수 ‘샤프 슈터’,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데몰리셔니스트’, 특수 석궁 전문가 ‘서바이벌리스트’ 3가지 병과구분이 추가됐다.
'더 디비전 2'는 PC와 PS4,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으며 내년 3월 15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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