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이 경력직원과 인턴을 동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분야는 경력직 미디어 기획, 콘텐츠 제작, 광고 분야이며, 인턴십은 미디어 기획과 콘텐츠 제작 분야에 한해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경력직과 인턴십 각각 00명으로, 역량있는 인재를 폭넓게 영입하기 위해 채용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 경력과 인턴 사원을 모집하는 '카카오M' (사진제공: 카카오)

▲ 경력과 인턴 사원을 모집하는 '카카오M' (사진제공: 카카오)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이 경력직원과 인턴을 동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분야는 경력직 ▲미디어 기획, ▲콘텐츠 제작, ▲광고 분야이며, 인턴십은 ▲미디어 기획과 ▲콘텐츠 제작 분야에 한해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경력직과 인턴십 각각 00명으로, 역량있는 인재를 폭넓게 영입하기 위해 채용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오는 2월 6일까지 카카오 채용페이지(바로가기)와 취업포털 사람인(바로가기)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는 2월 16일 개별적으로 결과를 전달 할 예정이다.
경력직원은 음악/영상 콘텐츠 대한 전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카카오M은 혁신적 사고를 가진 참신한 인재 영입을 위해 인턴 채용에 있어 별도의 자격 요건을 두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콘텐츠 산업에 열정이 높은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실무 면접을 통해 역량을 판단한다. 실무 면접 합격자는 6개월간의 인턴 기간을 통해 카카오M 본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인턴십 종료 후 우수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입사 기회가 제공된다.
카카오M 관계자는 “기존의 틀을 깨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인재를 찾고있다”며, “카카오M이 자유로운 창조 문화를 지향하는 만큼, 콘텐츠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싶은 이들의 지원과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M은 지난 1월 2일 신임대표로 김성수 대표를 선임하고, 드라마 및 디지털 영상 콘텐츠 사업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상 산업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병헌, 김태리, 공유 등 한류 스타가 소속 된 BH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 컴퍼니, 숲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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