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2018년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상위 5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사이트 앱애니가 지난 1월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텐센트, 넷이즈, 액티비전 블리자드, 반다이 남코에 이어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마블은 전 세계 21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TOP 10위권에 등극했다

▲ 넷마블이 2018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5위를 차지했다 (자료제공: 넷마블)
넷마블이 2018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상위 5위를 차지했다.

▲ 넷마블이 2018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5위를 차지했다 (자료제공: 넷마블)
넷마블이 2018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상위 5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사이트 앱애니가 지난 1월 17일(현지 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텐센트, 넷이즈, 액티비전 블리자드, 반다이 남코에 이어 글로벌 모바일게임 매출 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마블은 전 세계 21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TOP 10위권에 등극했다. 모바일 게임 주요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에서 나란히 6위를 차지했으며, 유럽의 영국, 프랑스에서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2위를, 그 외 아시아 국가로는 홍콩, 싱가폴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요 게임 타이틀로는 ‘리니지 2 레볼루션’,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인 카밤의 ‘마블 올스타 배틀’ 다양한 국가에서 매출 순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올해도 다양한 신작을 출시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TS 월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등 각종 기대작 외에도 매직더게더링 IP를 활용한 ‘프로젝트M’, ‘모두의마블’의 차세대 글로벌 버전 ‘리치워즈’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일곱 개의 대죄’, ‘요괴워치 메달워즈’ 등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타이틀도 준비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클래식 SRPG 감성 살렸다, 환세록 리메이크 정식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