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타이페이게임쇼 2019’에 참가한다. BIC 조직위는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가 중화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올해까지 TCA와 상호 교류하며, 두 나라 인디게임 개발사 판로 확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 타이페이게임쇼에 출전하는 국산 인디 게임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타이페이게임쇼에 출전하는 국산 인디 게임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타이페이게임쇼 2019’에 참가한다.
BIC 조직위는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가 중화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올해까지 TCA와 상호 교류하며, 두 나라 인디게임 개발사 판로 확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에 조직위는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타이페이 국제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타이페이게임쇼 2019’에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BTC/BTB 부스 공간과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참가 게임사와 게임은 자라나는씨앗 'MazM: 오페라의 유령', Astrowhale '용사민박(HeroBnB)', 코스믹아울 '코스믹워즈', 코구 'DEAD 2048(데드 2048)'로, ‘BIC 페스티벌 2018’에 참여했던 작품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들은 이틀 간 운영되는 BTB 공간 '인디 게임 페스타'에 부스를 꾸려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흘 간 BTC 부스를 통해 중화권 유저에게 게임을 선보일인다. BIC 조직위는 BTB 공간에 BIC 페스티벌 2019 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인디 개발사와 만날 예정이다.
‘타이페이게임쇼 2019’는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대만 대표 게임 전시회다. 대만은 2015년 구글 플레이 매출액 기준 전세계 모바일게임 시장 5위를 차지했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진출 전략적 요충지로 거론되고 있다.
BIC 서태건 조직위원장은 “인디게임 개발사들의 결과물이 보다 넓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받는 한편, 해외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사들의 판로확보를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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