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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에 이어, 오버워치 ‘메르시’ 피그마 피규어 등장

▲ '오버워치' 파라 피그마와 메르시 피그마 (사진출처: 블리자드 기어 공식 페이지)

‘오버워치’ 초창기에 주로 사용되던 ‘파르시(파라+메르시)’ 조합을 피규어로 연출할 수 있게 된다. 작년 12월 공개된 ‘파라’ 피그마에 이어 이번에는 ‘메르시’ 피그마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메르시’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활짝 편 두 날개도 충실히 구현되었고, 주 무기 ‘카두세우스’ 스태프도 머리 부분을 접고 펼 수 있다.

블리자드는 자사 공식 굿즈 쇼핑몰 ‘블리자드 기어’를 통해 ‘메르시’ 피그마 피규어 예약 판매를 받고 있다. 높이 155mm에 달하는 ‘메르시’ 피그마는 팔목, 발목, 무릎 등 주요 관절을 접고 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동작을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원하는 각도로 피규어를 세워놓을 수 있는 스탠드도 포함되기 때문에 앞으로 몸을 숙이고 전장을 날아다니는 ‘메르시’의 모습을 재현할 수 있다.



▲ 스탠드로 원하는 각도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기어 공식 페이지)

관련 부품도 충실히 재현되었다. 우선 날개의 경우 비행할 때 등장하는 노란색 파츠를 장착 및 탈착할 수 있다. 땅 위에 서 있는 ‘메르시’와 공중을 나는 모습을 각각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메르시’가 사용하는 ‘카두세우스’ 스태프와 블레스터(권총)도 동봉된다. 아군을 치료하거나 버프를 줄 때 쓰는 ‘카두세우스’ 스태프는 머리 부분을 접거나 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 날개 파츠도 장착 및 탈착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기어 공식 페이지)

▲ 다양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파츠가 포함된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기어 공식 페이지)

이 외에도 웃는 표정과 진지한 표정, 두 가지를 표현할 수 있는 얼굴 파츠와 스태프와 권총을 쥔 손을 표현할 때 쓸 수 있는 손 파츠 6종이 포함된다. ‘메르시’ 피그마는 2020년 1분기에 출시되며 가격은 90달러(약 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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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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