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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가 뽑은 스팀 어워드 GOTY는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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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그라운드'가 '스팀 어워드 2018' 올해의 게임에 올랐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홈페이지)

스팀 게이머가 직접 뽑은 '스팀 어워드 2018'  GOTY가 확정됐다. 작년에 글로벌 시장 전체적으로 배틀로얄 열풍을 일으킨 '배틀그라운드'가 주인공이다. 검증된 흥행작인데다가 스팀에서 많은 게이머가 이용하고 있기에 GOTY에 오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밸브는 2월 9일, 스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팀 어워드 2018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부문별로 게임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고 평가되는 게임을 밸브 측에서 1차 선별한 후, 스팀 유저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작년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배틀그라운드’는 콘솔에서의 인기를 등에 업고 스팀까지 날아든 '몬스터 헌터: 월드', 역대 시리즈 중 수준급의 완성도를 선보였다고 평가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등 쟁쟁한 경쟁자를 꺾고 GOTY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너로 자리하던 '배틀로얄' 장르를 발굴해 주류에 올려놓은 성과와 함께 스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유저들이 등을 밀어주며 GOTY에 오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각 부문 수상작이 공개됐다. 우선 올해의 VR 게임에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VR'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출시 이후에도 마치 자식을 돌보듯 지속적인 패치와 콘텐츠 추가를 이어간 게임을 치하하는 '어버이의 은혜'에는 'GTA 5'가 자리했다.

이어서 훌륭한 게임을 선보인 개발사를 선정하는 '최고의 개발자'에는 CD프로젝트레드, 숨막히는 경치를 보여준 게임을 뽑는 '최고의 환경'은 '위쳐 3: 와일드 헌트'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멀티플레이 게임을 뽑는 '함께 하면 더 재밌어'에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사를 재미있게 재창조한 게임을 선정하는 '최고의 대체 역사'에는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자동차, 트럭, 로봇 등 기계를 활용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기계와 함께 하는 즐거움'에는 '로켓 리그'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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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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