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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휘날리며~ '듀랑고'에 벚꽃 시즌이 왔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0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봄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오는 5월 둘째 주까지 '19년산 벚나무'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퀘스트를 선보인다. 게임 내 '벚나무'를 키워 얻은 '버찌'로 '겹벚나무'를 일정 횟수 심으면 '19년산 벚나무'를 획득할 수 있다. '19년산 벚나무'는 휴식이 가능하여 캐릭터 체력을 보충할 수 있으며, 벚꽃도 더 풍성하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봄맞이 업데이트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이와 함께, '벚나무'와 '겹벚나무'로 새로운 요리 '벚꽃 쿠키'와 '벚꽃 팝콘', '벚꽃 라떼'를 제작할 수 있으며, 신규 제작법 '벚나무 가방'과 '벚꽃길'도 추가됐다. 이 밖에도 재료 수집 현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제작법을 할 일 목록에 추가하는 '즐겨찾기' 기능을 도입했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 글로벌 서비스에 앞서 3월 20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에는 17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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