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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클래시 로얄' 아시아 리그, 4월 25일 막 올린다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2019'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4월 25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슈퍼셀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2019 시즌 1'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12개팀이 출전하며, 한국 대표로는 OGN 엔투스, OP 게이밍,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게이밍 4개팀이 나선다. 2018년 시즌 2에서는 한국 킹존 드래곤X가 동남아 대표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10만 5,000달러이며, 4월 25일 저녁 7시에 시작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주 간 정규리그가 진행된다. 이어서 2주 간 플레이오프가 열리며, 6개팀씩 둘로 나뉘어 그룹 내에서 경기를 각각 1번씩 치르는 PHASE 1, 이후 그룹 간 경기를 치르는 PHASE 2로 진행된다.

정규리그가 종료되면 그룹 내 순위를 바탕으로 스텝래더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그룹 1위팀은 결승에서 우승 상금 4만 달러를 두고 격돌한다.

모든 경기는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50명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OGN은 TV 채널과 온라인을 통해 25일부터 매주 목, 토, 일 저녁 7시에 경기를 생중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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