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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해외성과에 엠게임 1분기 매출 4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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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호실적을 거둔 엠게임 (사진제공: 엠게임)
▲ 1분기 호실적을 거둔 엠게임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17일, 2019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 96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 40%, 영업이익 27%, 당기순이익 105% 상승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 요인은 중화권과 북미, 터키 지역에서 고르게 거둔 온라인게임 해외 매출 때문이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이 지난해 11월 광군제 이벤트 및 업데이트 흥행 성공을 시작으로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고, 미국과 터키의 ‘나이트 온라인’도 지난 1월 신규 서버 오픈으로 일 매출 6억원을 넘어서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등 해외 매출 상승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엠게임은 지난 1월 체결한 ‘나이트 온라인’의 미국, 터키 서비스 연장 계약에서 현지의 인기로 인해 수익 분배율이 크게 높아져 일시적인 아닌 장기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2분기는 블록체인 게임 포털 사이트 ‘이오스 로얄’을 통해 베팅게임 2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고퀄리티 블록체인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이오스 공성전’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퍼블리싱 서비스도 적극 진행한다. ‘귀혼’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귀혼’의 국내 서비스 외에도 해외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적극 추진 중이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계승, 진화시킨 엠게임 최고의 기대작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는 중국의 판호 발급 상황이 호전돼 현지 퍼블리셔가 확정되면 현지화 작업에 바로 돌입할 수 있을 정도의 개발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주력 온라인게임의 국내외 견고한 매출 덕에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블록체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국내외 신작 출시로 매출 상승세는 지속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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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화
게임메카 취재팀장. 콘솔, VR, 온라인, 모바일 등을 고루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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