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잡는 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가 보드게임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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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액션게임의 대표작이자 11년 만의 신작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빌 메이 크라이 5'가 보드게임으로 나온다.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스팀포지드 게임즈는 지난 16일, '데빌 메이 크라이'를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를 공개하고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했다. 스팀포지드는 '다크 소울', '호라이즌 제로 던', '바이오하자드 2' 등을 보드게임으로 제작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가 보드게임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데빌 메이 크라이'가 보드게임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스타일리쉬 액션게임의 대표작이자 11년 만의 신작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빌 메이 크라이 5'가 보드게임으로 나온다.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스팀포지드 게임즈(Steamforged Games, 이하 스팀포지드)는 지난 16일, '데빌 메이 크라이'를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를 공개하고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했다. 스팀포지드는 '다크 소울', '호라이즌 제로 던', '바이오하자드 2' 등을 보드게임으로 제작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제작하는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전통의 서바이벌 탑 모드인 블러디 팰리스 콘텐츠를 모티브로 제작된 게임이다. 미니어쳐로 구현된 단테와 네로, V는 물론 트리쉬와 레이디 등을 조작해 적 보스를 헤치우는 것이 게임 목적이다. 연계 카드로 콤보공격을 통해 스타일리쉬 랭크를 높일 수 있으며, 모든 보스를 클리어한 이후 제일 높은 스타일리쉬 랭크를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간단한 규칙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는 16일부터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했으며,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하루가 채 지나기 전에 20만 달러(한화 약 2억 4,000만 원)가 넘는 모금액을 달성하며 목표 달성액인 19만 1,855 달러(한화 약 2억 2,900만 원)을 뛰어넘었다.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는 내년 7월 중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데빌 메이 크라이: 블러디 팰리스' 킥스타터 트레일러 (영상출처: 스팀포지드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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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캡콤
출시일
2019년 3월 8일
게임소개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스타일리시 액션게임을 대표하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최신작이다. 캡콤 RE엔진을 통해 사진을 보는 것 ...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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