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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주몽과 중국의 초선이 '거상'에 출격했다

▲ '천하제일상 거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케이인터랙티브)

에이케이인터렉티브는 지난 26일, 자사 MMORPG '천하제일상 거상'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천 귀문 던전, 전설장수 신궁 주몽과 무희 초선, 증장천왕 시나리오 모드, 증장천왕 고급 무기 등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기존 2차 장수를 활용해 조선 전설장수 '신궁 주몽'과 중국 전설장수 '무희 초선'을 고용할 수 있다. 각 전설장수는 고유 스킬 '뇌전탄'과 '빙화'를 사용해 몬스터를 기절상태나 빙결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이어서 일천귀문 던전에는 새로운 보스 몬스터 '요도히메(火)'가 등장한다. 이를 사냥하면 최상위 아이템 중 하나인 '지국천왕의 요대'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 최상위 용병이자 사천왕 중 한 명인 '증장천왕' 전용 시나리오 모드와 고급 장비가 추가됐다.

7월 24일까지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깃털을 모으면 '황금수은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으며, 모은 깃털에 따라 경험치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새로운 전설 용병 업데이트를 기념해 조건 없이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된 콘텐츠를 즐기면 '중급 몬스터 꾸러미'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하제일상 거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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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에이케이인터랙티브
게임소개
'천하제일상 거상'은 PC로 발매된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서부터 분화된 게임이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천하제일상 거상'에서 플레이어는 동아시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교역을 통해 최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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