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학회는 30일, 서울특별시 동작구청이 주관하는 '스마트 문화 콘텐츠 개발 교육 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스마트 문화 콘텐츠 개발 교육 사업은 직업교육특구로 선정된 서울특별시 동작구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 사업이다. 동작구청은 지난 6월 13일까지 위탁사업자를 모집했다
▲ 한국게임학회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한국게임학회 공식 홈페이지)
한국게임학회는 30일, 서울특별시 동작구청이 주관하는 '스마트 문화 콘텐츠 개발 교육 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스마트 문화 콘텐츠 개발 교육 사업은 직업교육특구로 선정된 서울특별시 동작구청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 사업이다.
동작구청은 지난 6월 13일까지 위탁사업자를 모집했으며, 한국게임학회는 스마트 게임, 애니메이션 콘텐츠 개발 전문가를 양성하는 '글로벌 게임전문가(AR/VR) 양성 과정'을 제안하여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게임학회 위정현 회장은 동작구 청년들에게 취·창업의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고, 전문가 교육으로 구체화되는 본 과정이 게임, 애니메이션, 콘텐츠 업계로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어 가능 구직자는 사업 협력기관 네트해외취업전문지원센터를 통해 일본 도쿄로 취업할 수 있다.
글로벌 게임전문가(AR/VR) 양성 과정은 8월 1일까지 메일(youihhh@hanmail.net)을 통해 동작구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