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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한 곳에 모여도 끊김 없다, 'V4' 개발 빌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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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최대 10만 명이 한데 모일 수 있는 거대한 공간 '인터서버'에서 벌어지는 맞대결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그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넥슨은 20일 'V4'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1분 가량의 영상에는 '인터서버'에서 유저 100명 이상이 모여서 필드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많은 유저가 좁은 공간에 모여 있음에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게임이 돌아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V4' 개발 빌드 영상 (영상제공: 넥슨)

'V4'의 필드 레이드 보스는 협동과 경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강력한 보스를 잡기 위해 같은 서버 유저끼리 힘을 합치는 것과 함께 보스에 준 대미지를 순위로 매겨 보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딜 1위'를 목표로 한 눈치싸움도 치열히 벌여야 한다.

이 외에도 '인터서버'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맛볼 수 있다. '인터서버'에서 어떤 것을 즐길 수 있을지는 27일에 열리는 'V4' 프리미엄 쇼케이스 현장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넥슨은 게임 캐릭터 '건슬링어'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건슬링어'는 권총과 장총을 함께 사용하며, 스킬 10종을 동시에 쓰는 콤보의 맛을 살린 캐릭터다. 영상을 통해 권총으로는 짧고 빠르게, 장총으로는 다소 느리지만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V4' 건슬링어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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