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카플란 신작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26일 첫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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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사 킨츠키야마(Kintsugiyama)는 첫 타이틀인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The Legend of California)'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3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5일간 진행되었다. 테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참가자는 3월 25일에 선정해 발표했다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전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제프 카플란이 독립 후 세운 개발사 킨츠기야마(Kintsugiyama)의 첫 번째 타이틀인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The Legend of California)'가 첫 테스트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알파 테스트는 오는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스팀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25일경 무작위로 선정되어 통보될 예정이다. 테스트는 온라인 전용으로 운영되며, 개인 또는 최대 4인 규모의 팀 단위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기밀 유지 협약이 적용되지 않아 참가자들은 게임 화면이나 영상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게임은 19세기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시기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의 세계를 무대로 한다. 협력 중심의 플레이를 지향하지만 특정 구역에서는 이용자 간 전투인 PvP가 가능하다. 일반 지역에서 사망 시 소정의 재화만 잃으나 PvP 구역에서는 획득한 아이템을 모두 떨어뜨릴 수 있다. 기지는 안전 구역으로 설정되어 약탈이 불가능하며 서버는 매달 초기화되지만 스킨과 제작법 등 일부 요소는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방식을 채택했다.

최소 사양은 지포스 RTX 2060 슈퍼 및 16기가바이트 램을 기준으로 30프레임을 목표로 하며, 60프레임 환경을 위한 권장 사양은 지포스 RTX 3080 및 32기가바이트 램을 요구한다. 개발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선하고 올해 여름 중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앞서 해보기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테스트 소개 영상 (영상출처: 킨츠키야마 공식 유튜브 채널)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더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사진제공: 킨츠키야마)
▲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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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PC
장르
액션
제작사
게임소개
오버워치 제프 카플란 총괄 프로듀서가 독립 후 발표한 신작 '레전드 오브 캘리포니아'는 19세기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시기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의 세계를 무대로 한다. 협력 중심의 플레이를 지향하지만 특정 구역에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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