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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내년 용비불패M과 배틀로얄 FPS 등 신작 3종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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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작 3종 이상 출시를 예고한 NHN (사진제공: NHN(
▲ 내년 신작 3종 이상 출시를 예고한 NHN (사진제공: NHN)

NHN은 8일,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0년 신작 라인업 및 출시 예정 시기를 공개했다.

먼저, 여성 게이머들을 노린 '애프터라이프'가 11월 중 국내에 출시된다. '애프터라이프'는 국내에서는 다소 마이너한 여성향 미소년 캐릭터 시뮬레이션 장르로, 천사와 악마 출신, 플레이보이, 사고뭉치 과학도 등 개성 넘치는 20명의 '사신' 캐릭터들을 매니징하는 게임이다. NHN은 국내 성과를 필두로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어, 내년 1분기에는 '크리티컬 옵스: 리로디드' 출시가 예정돼 있다. 이 게임은 2015년 출시돼 글로벌 다운로드 5,000만을 기록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 NHN은 2016년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크리티컬 옵스: 리로디드는 지난 8월 말 비공개테스트를 거쳤으며, 더 나은 버전으로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어 2분기에는 국산 무협만화 용비불패를 원작으로 한 액션 RPG '용비불패M'이 출시 예정이다. 용비불패는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연재된 류기운/문정후 작가의 무협 만화로, 올해 초부터 네이버 웹툰을 통해 완전판을 재연재하기 시작했다. 용비불패M은 횡스크롤 액션 장르 모바일게임이다.

마지막으로 내부에서 '은행강도' 프로젝트로 부르고 있는 FPS 게임이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이다. 해당 게임은 일본 지사인 NHN 플레이아트에서 제작 중인 배틀로얄 게임으로, 다수 유저가 하나의 전장에서 생존을 겨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NHN은 캐주얼게임 분야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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